주요현황 - 정신건강자원(국외)
예 산
OECD 국가별 인구 1인당 보건 지출
- OECD 국가별 인구 1인당 보건 지출을 살펴보면 미국이 14,885$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스위스 9,963$, 노르웨이 9,393$ 순임.
- OECD 38개국의 1인당 보건 지출은 5,967$이며 대한민국은 4,797$로 확인됨.
WHO 지역별 인구 1인당 정신건강 지출
- 2024년 WHO 75개국의 인구 1인당 정신건강 지출 중앙값은 2.69$, 정신건강 지출 비중 중앙값은 2.1%로 나타남.
- 유럽 지역이 51.76$, 4.5%로 가장 많고 높게 나타났으며 아메리카 지역 6.86$, 2.1%, 동지중해 지역 2.41$, 1.8%, 서태평양 지역 2.20$, 1.3%, 남동아시아 지역 0.30$, 1.1%, 아프리카 지역 0.07$, 0.6% 순임.
기 관
WHO 지역별 지역사회 기반 정신건강 시설 병상
- WHO 지역 평균 인구 10만 명당 병상 수 중앙값은 정신병원 6.2개, 종합병원 정신과 병동 2.9개, 지역사회 주거시설 4.1개임.
OECD 아시아·태평양 인구 10만 명당 정신병상
- OECD 평균 인구 10만 명당 정신병상수는 153.7개로, 일본이 245.3개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대한민국 45.4개, 뉴질랜드 44.0개, 싱가포르 41.9개 순으로 높게 나타남.
인 력
WHO 인구 10만 명당 직종별 정신건강인력
- WHO 인구 10만 명당 직종별 정신건강인력 중앙값은 증가하는 추이를 보임. (정신과 의사의 중앙값이 감소한 것은 응답률 저조로 인함)
WHO 지역별 인구 10만 명당 직종별 정신건강인력
- WHO 인구 10만 명당 직종별 정신건강 인력의 중앙값이 가장 높은 지역은 유럽 지역으로, 정신과 의사 9.9명, 정신건강 간호사 28.4명, 심리학자 9.3명, 사회복지사 3.6명, 작업치료사 4.4명, 기타 전문 정신건강 종사자 1.9명으로 나타남.
- WHO 지역의 인구 10만 명당 직종별 정신건강 종사자 수를 살펴보면, 정신과 의사 1.5명, 정신건강간호사 4.1명, 심리학자 2명, 사회복지사 0.9명, 작업치료사 0.2명, 기타 전문 정신건강종사자 0.8명으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