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인당 정신건강 관련 기관 예산은 모든 지역에서 증가하는 추이를 나타내며, 2024년 기준 전국의 인구 1인당 정신건강 관련 기관 예산은 9,145원으로 나타남.
시도별 예산 추이를 살펴보면 2023년 대비 2024년, 강원, 충북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의 인구 1인당 정신건강 예산이 증가했으며, 2024년 기준 전북 지역(16,490원), 제주 지역(13,388원), 강원 지역(13,104원), 충북 지역(12,815원) 순으로 높았음.
보건복지 예산 대비 보건 예산 점유비
보건복지부 예산 현황을 살펴보면, 보건복지 예산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이를 보이나 보건 예산은 2021년 감소했다가 다시 증가하는 양상임. 보건복지 예산 대비 보건 예산 점유비는 감소와 증가를 반복하는 양상임.
2024년 기준 보건복지 예산은 1,254,909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하였고 보건 예산은 183,041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하였음. 보건복지 예산 대비 보건 예산 점유비는 2025년 14.6%로 전년 대비 0.3%p 증가한 것으로 확인됨.
기 관
정신건강 관련 기관
국내 정신건강 관련 기관 추이를 기관유형별로 살펴보면, 자살예방센터(독립)와 정신요양시설을 제외한 기관은 증가추세를 보임.
정신의료기관 및 병상
국내 정신의료기관 기관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병상수는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다 2024년 반등함.
2024년 기준 국내 정신의료기관수는 2,300개소로 전년대비 4.5%, 병상수는 68,672개로 전년 대비 1.5% 증가함.
인 력
정신건강인력
국내 정신건강인력 추이를 살펴보면, 상근인력과 전문인력 모두 증가하고 있음.
2024년 기준 상근인력 수는 31,925명이며 그 중 정신건강전문인력(정신과 전문의 및 정신건강전문요원)은 10,931명으로 전체 인력 대비 34.2%로 나타남.
사례관리자 1인당 등록 정신질환자
2024년 기준 시도별 사례관리자 1인당 등록 정신질환자 수는 울산에서 17.6명으로 가장 적게 나타났으며, 부산 17.7명, 전북 18.1명, 대전 18.5명 순임.
서울의 사례관리자 1인당 등록 정신질환자 수는 23.7명으로 전국 22.5명보다 1.2명 많았으며, 전체 시도에서 다섯번째로 높은 수준인 것으로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