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현황 - 정신질환치료(국외)

외래서비스

유형별 정신건강 외래서비스 이용

  • 자료제공 국가 87개국의 정신건강 외래서비스 이용 정도를 확인하였을 때, 2024년 인구 10만 명당 총 외래서비스 방문 횟수 중앙값은 2,029회로 확인됨.
  • 서태평양지역의 경우, 정신병원 외래서비스 1,689회, 종합병원 정신건강 외래서비스 1,651회 등으로 확인됨.

입퇴원

유형별 정신건강 입원

  • WHO 지역별 인구 10만 명당 입원 건수를 확인했을 때, 정신병원 66.5건, 종합병원 정신과 56.6건, 지역사회 거주시설 11.1건, 전체 115.6건으로 확인됨.
  • 서태평양지역의 경우, 정신병원 98.3건, 종합병원 정신과 57.4건, 지역사회 거주시설 105.6건, 전체 121.0건으로 나타남.

정신의료기관 진단별 평균 입원 기간

  • 2023년 또는 이용 가능한 가장 최근 년도로 살펴본 OECD 주요국의 진단별 평균 입원기간은 점차 감소하는 추세임.
  • 진단별로 살펴보면 ‘정신 및 행동장애’, ‘알코올로 인한 정신 및 행동장애’, ‘조현병, 분열형 및 망상장애’, ‘기분장애’ 모두 대한민국이 185.4일, 99.9일, 229.8일, 48.1일로 가장 길었음.

퇴원 후 1개월 이내 외래 방문 구간별 국가 비율

  • 퇴원 후 1개월 이내 외래를 방문한 환자의 비율이 75%를 초과하는 국가는 28% 정도로 확인됨.
  • 서태평양지역의 경우, 퇴원 후 1개월 이내 외래를 방문한 환자의 비율이 75%를 초과하는 국가는 42%로 타 지역보다 높은 수준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