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현황 - 정신건강문제(국내)
경험률
정신건강 문제 경험률
- 2025년 표준화율로 확인한 우울감 경험률 시군구 중앙값은 5.9%, 스트레스 인지율은 23.9%, 고위험 음주율은 12.0% 수준으로 확인됨.
지역별 정신건강 문제 경험률
- 2025년 우울감 경험률은 강원, 충남 지역에서 7.5%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서울, 울산 7.1%, 경기 6.8% 순임.
- 동 년도의 스트레스 인지율을 살펴보면, 서울 지역이 24.2%로 가장 높았으며 세종 24.1%, 인천 24.0%, 경기 23.9% 순임.
- 2025년 고위험 음주율의 경우 강원 지역이 13.6%로 가장 높았으며 충북 13.4%, 울산 12.8%, 충남 11.9% 순으로 확인됨.
중증정신질환
중증정신질환 유병률 추이
- 전국, 서울시 및 비서울시 중증정신질환 유병률 추이를 살펴보면, 점차 증가하는 추이를 보이며, 2023년 기준 전국은 0.95%, 서울시는 1.01%, 비서울시는 0.94%로 확인됨.
중증정신질환 분포
- 2023년 전국 중증정신질환자의 비중은 50대가 전국, 서울시 및 비서울시 모두 21.29%, 18.74%, 21.90%로 가장 높았음.
- 서울시 연령별 중증정신질환 분포중 가장 변화가 큰 연령대는 40대로 2014년 22.91%에서 2023년 15.97%로 6.94%p 감소함.
사망
자살 사망률
- 2024년 기준 전국 전체 사망자 수는 358,569명이며 자살 사망자 수는 14,872명으로 인구 10만 명당 자살 사망률은 29.1명으로 확인됨.
- 시도별 인구 10만 명당 자살 사망률을 살펴보면, 제주가 36.3명으로 가장 많았고 충남 34.8명, 전남 34.5명 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