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현황 - 정신건강예방 및 증진(국내)

정신건강 상태

정신건강 상태

  • 2024년 기준 평소 정신건강 상태 추이를 살펴보면, 정신건강 상태에 대해 ‘좋다(매우 좋다+좋다)’고 응답한 비율은 55.2%로 2022년 49.7% 대비 5.5%p 증가함.
  • 평소 정신건강 상태에 대해 ‘나쁘다(매우 나쁘다+나쁘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9.4%로 2022년 12.3% 대비 2.9%p 감소한 것으로 확인됨.

지역별 정신건강 상태

  • 2024년 기준 권역별 평소 정신건강 상태를 살펴보면, ‘좋은 편(매우 좋다+좋다)’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제주에서 66.7%로 가장 높게 나타남.
  • 반면 ‘나쁜 편(나쁘다+매우 나쁘다)’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충북에서 13.5%로 나타남.

정신건강 유지를 위한 노력

정신건강 유지를 위한 노력

  • 평소 정신건강 유지를 위한 노력 여부 추이를 살펴보면, ‘매우 그렇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2024년 기준 11.5%로 전년 대비 3.4%p 감소하였으며 ‘전혀 노력하지 않는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1.4%로 전년 대비 0.2%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지역별 정신건강 유지를 위한 노력

  • 2024년 기준 지역별 평소 정신건강 유지를 위한 노력 여부를 살펴보면 ‘노력한다(매우 노력한다+노력하는 편이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울산 지역에서 89.6%로 가장 높게 나타났음.

정신건강 문제 경험률

정신건강 문제 경험률

  • 2024년 기준 정신건강 문제 유형별 경험률을 살펴보면, ‘심각한 스트레스’ 경험률이 46.3%로 가장 높았으며, ‘수일간 지속되는 우울감’ 40.2%, ‘원인을 알 수 없는 신체불편감’ 38.1%, ‘수일간 지속되는 불안’ 34.1%, ‘수일간 지속되는 불면’ 32.2% 순으로 높게 나타남.
  • 정신건강 문제 유형별 경험률 증감 추이를 살펴보면, 2022년 대비 2024년 가장 크게 증가한 항목은 ‘기타 중독문제’로 12.0%p 증가하였으며 ‘심각한 스트레스’ 10.3%p 증가, ‘수일간 지속되는 우울감’ 10.2%p 순으로 증가함.

정신건강(질환)에 대한 인식

이해도

  • 2024년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중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도’ 항목을 분석한 결과, 전체 4.05점 수준의 동의를 보였으며, ‘나의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정신건강 문제가 발생했을 시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4.27점), ‘음주는 정신질환 증상을 악화시킨다’(4.26점), ‘정신질환을 조기에 진단하면 호전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4.22점), ‘누구나 정신질환에 걸릴 수 있다’(4.21점) 등의 순으로 동의 수준이 높게 평가됨.

부정적 인식

  • 2024년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중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 인식’ 항목을 분석한 결과, 전체 3.12점 수준의 동의를 보였으며,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거나 정신과 진료를 받으면 취업 등 사회생활에 불이익을 받는다’(3.73점),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위험한 편이다’(3.66점), ‘내가 정신질환에 걸리면 몇몇 친구들은 나에게 등을 돌릴 것이다’(3.36점) 등의 순으로 동의 수준이 높게 나타남.

수용도

  • 2024년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중 ‘정신질환에 대한 수용도’ 항목을 분석한 결과, 전체 3.22점 수준의 동의를 보였으며, 대부분 항목에서 3점 이상의 수준으로 나타난 가운데, ‘나는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 방법을 알고 있다’는 2.86점으로 타 항목 대비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