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정신건강 서울시 정신건강지표

서울시민의 서울시 소재 정신의료기관 이용률

정신의료서비스의 지역책임성 강화와 접근성 향상은 질환에 대한 적절한 관리체계 구축에 중요한 요인이라 할 수 있음.

지표설명

  •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8년 6월까지의 지급분에 대한 통계자료를 근거
  • 서울시 주소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요양기관 소재지별 진료 현황
  • 임원 진료실인원
  • 1차 진단명을 부여하고 청구한 내역 중 주진단명 기준으로 발췌
    • 분자 : 서울시 소재 정신의료기관 F코드 진료실인원
    • 분모 : 서울시 거주자 F코드 진료실인원

지표해석

  • 2017년 서울시 거주자 중 F코드로 진료를 받은 실인원(전체)은 752,778명이며, 이중 서울시에서 진료를 받은 실인원(전체)은 645,487명으로 85.7%임.
  • 입원 진료실인원은 49,171명이며, 이 중 서울시 소재 의료기관에서 입원진료를 받은 사람은 27,609명, 즉 56.1%로 이용비율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경기 29.1%. 인천 4.1% 순으로 나타났음.
  • 2017년 서울소재 의료기관에서의 입원진료 비율은 54.8%로, 2015년 대비 1.3%p 증가함.

자료원

  •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