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정신건강 서울시 정신건강지표

인구 1인당 정신건강예산

높아지고 있는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포괄적이고 다양한 정신보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자원구축 및 인력확보를 위해 필요한 적정한 예산확보가 중요함.

지표설명

  • 적정 예산 확보 정도
  • 인구 1인당 정신건강예산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정신재활시설, 정신요양시설을 포함하고 있음
  • 정신건강예산을 해당연도의 서울시 주민등록인구수(외국인 제외)로 나눈 수치
    • 분자 : 서울시 정신건강 예산액
    • 분모 : 서울시 주민등록 인구

지표해석

  • 2017년 서울시 정신건강예산은 서울시 시민건강국 세입세출예산서 기준 49,902백만원으로, 2015년 47,292백만원에서 5.52% 증가함
  • 서울시 보건예산 중 정신건강예산이 차지하는 비율은 11.7%로 2017년 11.4% 대비 0.3% 증가
  • 서울시 인구 1인당 정신건강예산은 2017년 5,062원으로 2015년 4,717원 대비 7.3% 증가함

향후전망

  • 국민 4명 중 1명이 전생에 걸쳐 한번이상 정신건강문제를 경험하고 있으며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음
  • 정신질환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도 증가와 더불어 서울시 1인당 정신건강예산도 증가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해소와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예산확보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며 이를 위한 재정지원체계가 마련되어야 함

자료원

  • 2017 서울시 세입·세출 예산서(서울특별시), 주민등록인구(서울특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