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정신건강 서울시 정신건강지표

서울시민 고위험음주율

음주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손실에도 불구하고 고위험 음주군 감소를 위한 정책적 대안이 부족한 실정임.
고위험 음주군에 대한 현황 파악 및 이에 따른 정책적 대안이 필요함.

지표설명

  • 서울시 음주 실태의 위험 수준 정도
  • 고위험 음주군의 비율
    *고위험 음주율 정의 : 최근 1년 동안 음주한 사람 중 남자는 한 번의 술자리에서 7잔 이상(또는 맥주 5캔 정도), 여자는 5잔 이상(또는 맥주 3캔 정도)을 주 2회 이상 마시는 사람의 분율
    • 분자 : 고위험 음주자 × 100
    • 분모 : 19세 이상 연간 음주자

지표해석

  • 2018년 서울시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은 13.0%로, 2017년 17.2% 대비 4.2%p 감소함.
  • 성별 현황에 있어 남성 21.0%, 여성 5.4%로 남성의 고위험음주율이 여성에 비해 3.8배 이상 높은 편임.
  • 구별 고위험음주율을 보면, 중랑구가 21.9%로 가장 높은 반면 송파구가 12%로 가장 낮게 나타남.

향후전망

  • 서울시의 고위험음주율은 전국 평균 고위험음주율 대비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조사 이래로 증감을 반복하고 있음.
    특히 남성의 고위험음주율은 감소하였으나 여성 고위험음주율이 증가추세를 보이므로 성별 및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고위험음주자에 대한 서울시의 예방대책이 필요함.

자료원

  • 2018 지역사회건강조사(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