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정신건강 서울시 정신건강지표

정신질환자에 대한 지역사회 수용도

필요성

  • 정신질환자를 사회의 일원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지의 여부는 정신질환자가 지역사회로 복귀 시 적응정도에 영향을 줌.
  • 특히 서울시와 같은 대도시에서 사회로의 편입을 인정하고 통합을 지지하는 정도는 타 시도에 중요한 모델링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됨.

지표설명

  • 정신질환자에 대한 지역사회 수용 여부에 대한 인식수준.
  • 2017년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65세 미만의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을 통한 정신건강에 관한 인식조사에 근거함.
  • "가까운 이웃에 정신질환자 관련 시설이 들어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가"에 대한 긍정 응답자 비율
    • 분자 : '가까운 이웃에 정신질환자 관련 시설이 들어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라는 질문에 '정말 그렇다` 또는 '대체로 그런 편이다'에 응답한 사람의 수 × 100
    • 분모 : 만 15세 이상 65세 미만 서울시민 1,000명

지표해석

  • 2017년 조사 시 74.6%가 긍정 응답(정말 그렇다+대체로 그런편이다) 했고 2015년 57.5% 대비 긍정응답률은 17.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사회적 동조현상으로 인한 긍정적 편향을 배제하기 위하여 '정말 그렇다'는 강한 응답 비율이 실제 수용도를 반영한다고 추측해볼 때, 2017년 조사 시 '정말 그렇다'는 응답은 27.1%로 2015년 14.3% 대비 증가했음.
    • *단, 2015년 인식조사 시 보기문항 일부 변경된점을 감안하여 이전년도 인식조사와 단순비교가 어려우므로 해석에 주의를 요함.

자료원

  • 2017년 정신건강에 관한 서울시민 인식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