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정신건강 서울시 정신건강지표

우울증에 대한 긍정적 인지도

음주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손실에도 불구하고 고위험 음주군 감소를 위한 정책적 대안이 부족한 실정임.
고위험 음주군에 대한 현황 파악 및 이에 따른 정책적 대안이 필요함.

지표설명

  • 우울증을 치료가 가능한 질병으로 인식하는 정도.
  • 2015년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65세 미만의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을 통한 정신건강에 관한인식조사에 근거함.
    관련 질문 즉, 우울증을 치료가 가능한 질병으로 인식하는 여부에 긍정의 응답을 한 사람의 비율.
    • 분자 : "우울중은 치료가 가능한 질병이다"라는 질문에 '정말 그렇다' 또는 '그렇다'에 응답한 사람의 수 X 100

지표해석

  • 우울증을 질병으로 인식하는 비율은 2015년 91.1%로 2009년 조사이후 안팎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 사회적 동조현상으로 인한 긍정적 편향을 배제하기 위하여 '정말 그렇다'는 비율만 블 경우 39.7%로 나타나 2009년 이후 결과 추이(2013년 42.89%, 2011년 50.8%)를 볼 때 지속적인 감소추세 보임.

자료원

  • 2017년 정신건강에 관한 서울시민 인식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