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정신건강 서울시 정신건강지표

서울시민 고위험음주율

음주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손실에도 불구하고 고위험 음주군 감소를 위한 정책적 대안이 부족한 실정임.
고위험 음주군에 대한 현황 파악 및 이에 따른 정책적 대안이 필요함.

지표설명

  • 서울시 음주 실태의 위험 수준 정도
  • 고위험 음주군의 비율
    *고위험 음주율 정의 : 최근 1년 동안 음주한 사람 중 남자는 한 번의 술자리에서 7잔 이상(또는 맥주 5캔 정도), 여자는 5잔 이상(또는 맥주 3캔 정도)을 주 2회 이상 마시는 사람의 분율
    • 분자 : 고위험 음주자 × 100
    • 분모 : 19세 이상 연간 음주자

지표해석

  • 2017년 서울시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은 17,2%로, 2015년 17.7%에서 2016년도 16.1%로 감소하였다가 2017년도 17.2%로 증감을 반복하고 있움,
  • 전국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은 시·군·구 중앙값이 19.2%로 서울시가 2.0% 낮은 수치임.
  • 성별 현황에 있어 남성 25.6%, 여성 7.3%로 남성의 고위험음주율이 여성에 비해 3.5배 이상 높은 편임.
  • 구별 고위험으주율을 보면, 금천구가 24.6%로 가장 높은 반면 강남구가 11.1%로 가장 낮게 나타남. 25개구 중 서울시 고위험으주율 평균보다 높은 자치구는 15개구로 나타.

향후전망

  • 서울시의 고위험음주율은 전국 평균 고위험음주율 대비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조사 이래로 증감을 반복하고 있음.
    특히 남성의 고위험음주율은 감소하였으나 여성 고위험음주율이 증가추세를 보이므로 성별 및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고위험음주자에 대한 서울시의 예방대책이 필요함.

자료원

  • 2017 지역사회건강조사(보건복지부ㆍ질병관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