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정신건강 서울시 정신건강지표

인구 10만 명당 정신건강전문인력

정신건강 영역에서 치료와 회복을 좌우하는 요인은 전문적인 인적 자원이라 할 수 있으며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적정한 정신건강전문인력 확보가 필요

지표설명

  • 정신건강전문인력의 확보 정도.
  • 정신건강전문인력수를 해당연도의 주민등록인구수(외국인 제외)로 나눈 수치.
    • 분자 : 서울시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 중 상근 지역사회 정신건강전문인력 × 100.000
    • 분모 : 서울시 주민등록인구(2017.12.31)

지표해석

  • 2017년 서울시 정신건강전문인력 수는 총 2.057명이며, 이중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시설 정신건강전문요원 수는 549명으로 서울시 전체 정신건강전문요원의 26.7%를 차지함.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정신건강전문인력 50명 제외)
  • 인구 10만 명당 정신건강전문인력 현황은 20.9명으로 2015년 18.8명 대비 2.1명 증가함. 정신의료기관을 제외한 지역사회 정신건강전문인력은 인구 10만 명당 5.6명으로 2015년 5.3명 대비 0.3명 증가함.

향후전망

  • 정신건강전문인력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2009년 대비 약 1.4배 증가함. 정신의료기관 전문인력은 의사(전문의, 전공의)를 포함하기 때문에 의료기관의 전문인력 비중이 지역사회 전문인력 대비 높은 추세임.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서비스의 개입범위가 중증정신질환자의 치료 · 재활 중심에서 일반시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증진ㆍ예방으로 확대되면서 서비스 대상이 일반시민으로 확대됨.
    이에 반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전문인력의 수는 인구 10만 명 당 5.6명 수준으로 적정공급예 대한 추계 및 적정 인력확보가 필요함.

자료원

  • 2017 서울시 정신의료기관 현황조사(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18)
  • 2017 서울시 정신건강증진시설 현황조사(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