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정신건강 서울시 정신건강지표

인구 10만 명당 거주서비스 정원

정신장애로 인해 가족이 겪는 보호부담 경감과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 복귀를 위해 주거서비스에 대한 욕구와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정신장애인의 지속적이고 안정된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서는 적정수의 주거시설 공급이 필요함.

지표설명

  • 서울시의 거주서비스는 지역사회전환시설, 중독자재활시설과 공동생활가정을 의미함.
  • 정원의 기준은 서울시 정신건강증진시설 현황조사 데이터를 근거로 산출함.
  • 전체 거주서비스 정원을 해당연도의 서울시 주민등록인구수(외국인제외)로 나눈 수치
    • 분자 : 서울시 거주서비스 정원 × 100.000
    • 분모 : 서울시 주민등록인구(2017.12.31)

지표해석

  • 2017년 서울시 거주서비스 제공시설은 지역사회 전환시설 4개소, 중독자재활시설 3개소, 공동생활가정 56개소로 총 63개소이며, 정원은 586명으로 2015년의 640명 대비 54명(8.4%p) 감소함.
  • 인구 10만 명당 거주서비스 정원은 5.9명으로 2013년, 2015년, 2016년 6.4명으로 최대치를 보이다가 감소추세임.

향후전망

  • 2005년 이후 서울시 거주서비스 정원은 꾸준히 중가하였으나 최근에는 증감을 반복하며 정체를 보이고 있음.
    2017년 연말 기준 서울시 거주서비스 제공시설의 실제 입소 현황을 보면, 지역사희 전환시설은 정원의 106%, 중독자재활시설은 75.5%, 공동생활가정은 90.1%가 입소 해 있음. 입소 대상의 특성, 기능, 욕구를 고려한 적합하고 다양한 형태의 시설 확보가 필요하며, 또 다른 시설화가 되지 않기 위해 퇴소 이후 자립을 위한 기반 마련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평가지표 개발이 필요함.

자료원

  • 서울시정신건강증진시설 현황조사(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