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정신건강 서울시 정신건강지표

인구 10만 명당 재활서비스 정원

중증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위해 다양한 인프라 구축과 이를 활용한 서비스 제공이 필요

지표설명

  • 이 지표에서의 재활서비스는 재활훈련시설의 주간재활시설, 직업재활시설,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지원시설, 종합시설을 포함함.
  • 정원의 기준은 서울시정신건강증진시설 현황조사 데이터를 근거로 산출함.
  • 정원을 해당연도의 서울시 주민등록인구수(외국인제외)로 나눈 수치
    • 분자 : 서울시 재활서비스 정원 X 100,000
    • 분모 : 서울시 주민등록인구(2017.12.31)

지표해석

  • 재활서비스 제공기관은 총 44개소. 정원은 1.629명으로 2015년 대비 시설수는 1개소 중가. 정원은 3명 감소함.
  • 인구 10만 명당 재활서비스 정원은 16.5명으로 2015년의 16.3명 대비 0.2명 증가함.
  • 재활서비스 제공기관 44개소 중 주간재활시설은 26개소(59.1%), 직업재활시설은 7개소(15.6%), 아동청소년정신건강지원시설은 10개소(22.2%), 종합시설 1개소(2.2%)임.

향후전망

  • 2017년 서울 내 재활서비스 제공기관은 총 44개소로 2006년 18개소에 비하면 2.4배 이상 중가하였으며 점차 시설 중가폭이 감소하고 있음.
    서울시 중증정신질환자를 인구의 1%로 추산하였을 때(98.574명) 약 1.65%정도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상황이며 시설 확충과 더불어 서비스의 효율적 제공과 비자 선택권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형태의 정신재활시설이 필요함.

자료원

  • 서울시정신건강증진시설 현황조사(서울시정신보건기관현황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