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동향 : 음주
  DONGNAM
 
 
     
  HOME > 한눈에 보는 정신보건 > 국내·해외 주요국 현황  
  DONGNAM

 

국제동향

  • 정신보건예산
  • 정신보건자원
  • 정신질환
  • 자살
  • 음주

해외현황

■ OECD 국가의 알코올 소비량 (15세 이상 인구 1인당)(단위 : 순수알코올ℓ)

 2014년 우리나라의 알코올 소비량은 15세 이상 성인 인구 1인당 9.0리터로 2013년 8.7리터 대비 0.3리터 증가했고
  2012년 9.1리터대비 0.1리터 감소했다. OECD 회원국 평균 소비량 9.0리터와 동일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남.

국내현황

■ 연도별 음주운전에 의한 교통사고 및 사망인원(단위: 건/명 )

연도별 음주운전에 의한 교통사고 및 사망인원
연 도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교통사고 (건) 231,990 226,878 22,711 223,656 215,354 223,552 232,035
사망자 (명) 5,838 5,505 5,229 5,392 5,092 4,762 4,621

출처 : 경찰통계연보(2015)

 2012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음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 및 음주폐해 예방사업 비용 효과성추계」 연구자료에 따르면,
  20세 이상 음주로 인한 질병과 사고로 발생한 사회 경제적 비용은 총 7조 3,698억원으로 이중 질병으로인한 사회적 비용이 83%,
  사고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은 17.0%였음. 음주로 인한 범죄사고까지 포함할 경우 사회적 경제적 비용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주정함.

 음주는 자살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전체 자살률은 음주율과 비례하며 많은 연구에서 자살자의 상당수는
  자살 전 음주한 상태로 보고됨(알코올사업지원단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2011).

 WHO에서 음주와 관련이 있다고 보고된 30개 질환에 대한 건강보험 지출현황을 살펴보면 2005년 3조2,127억 원에서
  2009년에는 6조 1,226억원으로 1.91배 증가하였고, 세부질환별로는 고혈압(37.6%), 허혈성 뇌졸중(16.2%), 허혈성
  장질환(12.9%), 출혈성 뇌 졸중(5.9%) 간암(5.3%) 순으로 총 진료비 발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알코올사업지원단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2011).

 경찰청 범죄통계(2015)에 의하면 강력범죄를 포함한 15개의 범죄종류 중 교통범죄가 32.1%(596,665건)로 가장
  높았으며 지능범죄 17%, 폭력범죄 16.4%, 절도 13.2%순으로 나타났음.

 2015년 음주로 인한 교통사고는 232,035명으로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수는 4,621명으로 나타남.
  2013년 대비 교통사고건수 8%(16,681건) 증가, 사망자수 9.2%(471건) 감소하였음.

■ 알코올 사용장애 일년유병률 및 추정환자수 (단위: %, 명)

알코올 사용장애 일년유병률 및 추정환자수표
전체 남성 여성
유병률(%) 추정환자수(명) 유병률(%) 추정환자수(명) 유병률(%) 추정환자수(명)
알코올 사용장애 3.5 1,391,816 5.0 982,402 2.1 409,414

출처: 홍진표 외(2016). 2016년도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
행정자치부 홈페이지( www.moi.go.kr). 주민등록인구통계(2016.12.31. 기준)

 18세 이상 64세 이하의 인구 중 알코올 사용장애는 전체 인구의 4.4%인 158만명으로 2005년도부터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추세로, 2014년 대비 1.32%, 2005년 대비 11.7% 감소하였음.

 남성과 여성의 일년 유병률을 살펴보면, 남성이 5.0%, 여성이 2.1%로 남성이 여성보다 약 2.4배 정도 높음.

■ 평생 음주자의 연간 음주문제 상담경험율(단위 : %)

연간 음주문제 상담경험률표
평생음주자
전체 남성 여성
연령 19세 이상 1.1 0.8 1.4
65세 이상 1.8 1.2 2.4
거주
지역
1.0 0.7 1.4
읍면 1.4 1.2 1.7
소득
수준
1.5 1.1 2.0
중하 1.2 1.0 1.4
중상 0.5 0.3 0.7
1.2 0.6 1.8

출처: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2017). 2015 국민건강통계

 19세 이상의 평생음주자 중 최근 1년 동안 음주문제로 상담을 받은 경험율은 평생음주자 1.1%로 2014년 대비 0.7% 증가하였으며
  2012년 대비 0.3% 감소하였음.

 음주문제를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과 여성 모두 소득수준이 하일 때 음주문제에 대한 상담경험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 연도별 청소년 현재 음주율(단위: %)

 2016년 연도별 청소년 현재 음주율을 살펴보면 15%로 2015년 대비 1.7% 감소하였음. 남학생의 경우 전체 음주율(15%) 대비 2.2% 높았으며,
 여학생의 경우 전체음주율 대비 2.5% 낮게 나타났다.

■ 연도별 청소년 음주관련지표(단위: %)

연도별 청소년 음주관련지표
영역 2013 2014 2015 2015
전체 남학생 여학생 전체 남학생 여학생 전체 남학생 여학생 전체 남학생 여학생
처음 음주 경험 연령(세)* 12.9 12.8 13.0 12.9 12.8 13.1 13.1 12.9 13.3 13.2 13.0 13.5
현재 음주자의 위험 음주율** 7.6 8.7 6.4 7.9 9.5 6.3 8.4 9.6 7.0 7.5 8.5 6.5

출처: 여성가족부(2016). 2016 청소년백서
* 평생 음주 경험자 중에서 처음으로 1잔 이상 술을 마신 연령의 평균
** 현재 음주자중, 최근 30일 동안 1회 평균 음주량이 중등도 이상(남자: 소주5잔이상, 여자:소주3잔 이상)인 사람의 분율

 2016년 청소년의 음주시작연령은 13.2세로 2015년 대비 0.1세 높아졌으며, 현재 음주자의 위험 음주율은 2016년 7.5%로 2015년 8.4% 대비 0.9% 낮아짐.
 청소년의 음주시작연령은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시도별 19세 이상 월간음주율,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단위: %)

시도별 19세 이상 월간음주율,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
월간음주율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¹
전체 전체
서울 61.5 76.8 46.9 16.1 24.0 6.8
부산 60.3 75.6 45.6 18.6 28.2 7.0
대구 57.5 73.3 42.3 16.1 25.4 4.9
인천 60.9 74.7 47.2 20.6 30.3 8.4
광주 56.6 72.6 41.2 17.4 25.2 7.6
대전 59.7 74.9 44.8 17.1 25.1 7.0
울산 63.1 78.1 47.2 19.4 27.5 8.6
경기 61.0 75.2 46.7 18.8 28.1 7.3
강원 57.3 72.5 42.1 21.7 32.5 7.8
충북 58.0 73.3 42.6 21.7 31.8 8.6
충남 56.5 72.6 40.1 20.1 28.7 8.3
전북 54.4 68.1 35.3 17.6 25.5 7.1
전남 51.8 67.9 35.9 18.7 28.1 6.0
경북 54.3 70.7 37.9 19.5 29.0 7.1
경남 59.6 74.2 45.1 20.3 30.1 7.7
제주 58.4 73.0 44.0 22.8 32.2 10.1
세종시 58.9 73.7 44.2 16.1 23.9 6.1

출처: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2017), 2016 지역사회건강조사

 2016년 시도별 월간음주율을 살펴보면, 울산이 63.1%로 가장 높았고, 전북이 51.4%로 가장 낮았다.

 2016년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을 살펴보면, 제주가 22.8%로 가장 높았고 서울,대구,세종이 16.1%로 가장 낮았다.

  DONGNAM